제 목 아줌마의 솔직후기..
작성자 무한긍정 등록날짜 2018-09-23 08:48:43 / 조회수 : 329
강좌명 [18.09.20 온라인 강연] 방송듣고 바로 수익내기
  • 우선 강흥보 대표님 이하 해바님 ,야천님, 안정환전문가님, 빠뺘님 모두모두 즐거운 추석이 되시길 바랍니다.

    요즘은 제 계좌는 아이스크림처럼 녹아내리지만  인적자산은 최고로 부자인것 같아서 든든합니다.

    강대표님이 항상 걱정하는 모지리중 한명이었습니다.

    2018년 1월 엄청난 수익에도 최고점인줄도 모르고 팔고나면 다시는 이 가격에 못산다는 주위의 말에 통장에 묵혀두듯이 꿋꿋하게 묵힌 결과 원금은 고사하고

    하락에 하락을 ......남들이 말하는 지하도 내려가 보고 지하 밑에 땅굴도 있는지 첨 알았습니다.

    지금은 담담히 말하지만 정말 기도매매법이란것도 해보고 하늘이 노랗고, 가족과의 대화도 점점 없어지고.

    그만둘까 심하게 고민하고 있는 중에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처음으로 공부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여기 저기 자료를 찾던중 유튜브에서 강대표님을 만나게 되었어요.

    처음시작 할때의 마음은 오직 하나 " 경제적 자유"를 가지고 싶다는 마음 하나뿐이었어요.

    싱글맘에 혼자 아이키우는 사람도 있어서 정말 도와주고 싶은데 마음뿐이었어요. 결국 마음으로는 그분에게 결정적인 도움이 못된다고 느꼈고,

    저도 겨우겨우 살아가는 상황이라 항상 얼마를 줄까? 너무 많나? 적나? 갈등도 하게 되고...... 좀 마음편하게 열심히 사는 사람들 조금만 도와주면 얼마나 좋을까 ? 하는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중간에 포기도 하고 싶었고, 절망도 해보고, 강대표님은 20,30대는 빨리 따라온다고... 사실 전 설문지 조사할때마다 망설입니다..

    만으로 40대 , 한국나이로 50대 ㅎㅎㅎ 조금이라도 젊게 적으면 끝까지 데리고 가실것 같아서 .....

    너무 많은 정보로 오히려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고, 메이크머니 강사님의 강의도 따라가기에 다리가 찢어질것 같지만 천천히 가보려 합니다.

    빨리 도착하는 사람도 있을거고 늦게 도착하는 사람도 있을거고, 주식시장, 해외선물시장, 가상화폐시장이 열려 있는 한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도 언젠가 혼자 힘으로 시장을 읽을 수 있게 될거란 믿음이 있기 때문에 천천히 가도 조급하지 않습니다.

    중요한건 기술적 분석은 강대표님이나 전문가의 도움으로 어느정도 지식을 얻을 수 있겠지만 실질적으로 거래를 하며 적용을 하는 경험은 오로지 저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 최선이란 스스로 자신에게 감동을 줄때, 최선을 다했다란 말을 사용할수 있다고 하더군요..

    캔들, 이평선, 일목균형표, 그물망챠트등 수많은 지표들을 배우면서 이 또한 지금 현 챠트에서 해석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강대표님은 HTS챠트 설정법과 설명은

    신세계를 보는 듯 했어요.  그동안 매수시점 매도시점등 헷갈렸든 부분들이 많이 정리가 되는 느낌입니다.

    아직도 빨간불이 보이면 사고싶고 , 파란불이 보이면 죽을 상을 .......마음관리와 자신의 매매 기준을 얼마나 지키는지가 관건인거 같습니다.

    여기까지 40대 아줌마를 이끌어 주신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표님의 원칙과 철학을 닮고 싶은 무한긍정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