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초보자에게 힘이 되는 무한고백
작성자 무한긍정 등록날짜 2019-05-18 08:39:35 / 조회수 : 149
강좌명 비트코인 시세 분출: 지금 투자하라!
  • 1년전 대표님을 우연히 유튜브에서 만났습니다.

    중국의 거래소 폐쇄, 한국의 거래소 규제등 지옥을 맞보고,  사놓기만 하면 올라가는 시간도 있었고, 결국엔 최고점에 물려 마이너스 90%에서 인생도 마이너스로 돌아가던

    때 지푸라기를 잡는 심정으로  대표님을 따라 가게 되었습니다.

     

    처음 대표님은 세상에세 내가 제일 잘 나가!!!!!!! 버전으로 무장하셨고, 그런 태도와 말투로 오해가 대표님의 실력을 가릴수는 없었어요.

    뭐야? 이사람.... 반신반의 하며, 여기쯤 정리하세요,,, 하면 흠 ~~~ 더 올라가는걸?  조금만 더 수익볼까?  개인 욕심을 더 하면 여지없이 다음날 정리를 다 못한 상태에서

    칼 같이 내려오고를 반복했어요.  

    그리고  대표님의 시황을 듣고도 대표님의 알았쪄? 하시면, 그래서 뭐~~~  사라는거야 말라는거야??  

    여기는 꽃놀이패, 불꽃놀이라고 하면 아 축제하듯이 위로 올라가는거구나~~~ 역시 상승에는 폭죽을 터트려서 축하를 해야지 그래서 불꽃놀이라고 하는구나.

    해석을 해서 물리고..........내가 샀던 가격보다는 절대 밑에서는 못 팔아!! !!!  굳은 의지때문에 계좌는 아이스크림처럼 다 녹아 없어졌습니다.

    대표님을 따라가면서 결정적으로 느낀것은, 언제까지 떠 먹여주는 밥만 먹으면, 밥 안줄때는 굶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대표님이 추세선 , 작도를 그리면 의미가 있는 것이고 제가 그리면 그려놓고도 화면만 어지럽힐뿐....ㅠㅠㅠㅠ

    내가 스스로 공부해서 줄때 야무지게 먹고, 먹지 말라고 할때는 기다리는 여유가 생긴다는........공부한 만큼 보인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그때부터, 고승덕, 스토캐스틱, 엘리어트 파동(이건 아직도 어려움), 대표님의 유튜브 강의, 유료강의등 미친듯이 공부하고 있어요.

    한동안 본업때문에 코인시장을 떠나있다가 요즘 다시 대표님을 따라가고 있는데, 기적처럼 대표님의 시황이 이해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마이너스 계좌을 많이 회복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고백이 초보자 한명이라도 읽어 보시고 힘이 된다면 그것으로 만족합니다.  50대의 아줌마인 저 처럼 느리게 가더라도 포기하지 않는다면 분명히 이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니 다른 요인이 나를 포기하게 만들드라도  결국 내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면 됩니다,

    간절하면 이루어 지고, 어떤 결과물을 만들어 내려면 미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대표님을 만나신 분들은 복이 많습니다. 얼마나 친절하신지 모릅니다.  모지리라고 욕먹으면 따라온 저희들에 비하면 ... 그러니 부디 대표님과의 끈을 놓지 마시기 바랍니다.

    여기 계신 모든 분들 성공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