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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암호화폐 [암호화폐 주요 뉴스] 2019.02.01
작성자 야레야레 등록날짜 2019-02-01 17:45:30 / 조회수 : 229
  • 정부의 “ICO 금지 유지” 발표에 대해 국회의원들은 이렇게 생각한다

    정부가 31일 ‘ICO 실태조사 결과’와 함께 “ICO 금지 기조를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암호화폐 관련 규제를 마련해 블록체인 산업을 육성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내 오던 국회의원들은 정부의 우려는 이해하지만, 신기술이 성장할 기회까지 차단해선 안 된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민병두 국회 정무위원장(더불어민주당)은 “예상한 것보다 (실태조사 결과가) 좋지 않다. ICO 모금액이 반토막 났다거나, 기업들이 모금액 사용처를 투명하게 공개하지 않는 건 분명 문제가 있다. 그런데 인터넷 버블 당시 (관련 기업들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했다면 이보다 결과가 훨씬 나빴을 것이다”라며, “돈세탁과 투기 등을 단속할 수 있는 법적 조치를 더욱 분명하게 만들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나올 길은 열어둬야 한다. 싹을 잘라버려선 안 된다”고 말했다.

    기사링크: https://bit.ly/2G3acoN

     

    나스닥, 암호화폐 거래 심사 절차 발표...자금 세탁 및 시장 조작 방지 外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이니스트(bitcoinist)에 따르면, 나스닥이 암호화폐 거래 심사 절차를 발표했다. 이를 통해 나스닥은 모니터링 시스템을 활용, 자금 세탁과 기타 시장 조작 행위를 근절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해당 미디어에 따르면 나스닥은 20여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TF팀을 구성,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하려는 암호화폐 거래소에 대해 실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SBI버추얼커런시, 제미니를 포함한 총 7개 암호화폐 거래소가 이미 심사 과정을 거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나스닥은 해당 7개 암호화폐 거래소와 협력 중이라고 밝힌바 있다.

    기사링크: https://bit.ly/2Uy9vae

     

    반에크-솔리드엑스, 비트코인 ETF 재신청…이유는?

    독일계 투자회사 반에크(VanEck)와 금융서비스회사 솔리드엑스(SolidX)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를 재신청했다.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이 끝난 후 이전에 철회했던 ETF 제안을 다시 제출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반에크의 디지털 자산 전략 부문 가버 거박스(Gabor Gurbacs) 수석은 트위터를 통해 “‘반에크 솔리드엑스 비트코인 ETF’가 시카고옵션거래소(CBOE)를 통해 다시 제출됐다”고 밝혔다.  미국 셧다운이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자 반에크와 솔리드엑스는 해당 ETF를 지난달 23일 자체 철회했다. 이달로 예정됐던 ETF 승인 여부가 불투명해진 탓으로 풀이된다. 

    기사링크: https://bit.ly/2GfbX1A

     

    라인, 링크 맴버십 도입..."디앱 서비스 확장 원년"

    네이버 자회사 라인이 링크(LINK) 기반 블록체인 생태계 참여자를 위한 멤버십 프로젝트를 도입한다. 지난 30일 강남 해시드 라운지에서 열린 ‘라인 밋업’에서 국내 링크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이희우 언블락 대표는 “라인 생태계에 선 진입한 퍼스트무버들을 위한 파이어니어(PIONEER)멤버십 프로젝트를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링크 토큰을 가지고 있는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VIP 멤버십 프로그램, 한정판 굿즈 판매, 프라이빗 뉴스레터 발송 등 긴밀한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고 업황 등을 알려준다는 계획이다. 10만 링크 이상을 보유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12개월간 핫라인을 구축한다. 링크 보유액의 20%를 BTC로 보상하며 라인 블록체인의 파트너십 기회를 선 제공하는 특혜를 받게 된다. 업계의 명성이나 영향력을 바탕으로 선정하며 오는 2월 25일부터 3월 31일까지 약 한달 간 서류 접수를 진행한다.

    기사링크: https://bit.ly/2Bf2uEd

     

    넴(NEM), 부실경영으로 파산위기 ‘구조 조정,자금 지원 요청’

    넴(NEM)블록체인을 프로모션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조직인 NEM재단이 심각한 예산 삭감이 발생하고 구조조정이 임박하기 전에 대규모 감원을 계획하고 있다는 언론보도가 나왔다. 최근 NEM재단 지휘봉을 잡은 알렉스 트린스먼 사장은 파산 위기에 처한 재단을 살리기 위해 NEM커뮤니티에 1억6000만개 규모의 토큰(미화 750만달러규모) 지원을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재정 상태로 NEM재단은 한달 정도 운영이 가능한 것으로 전해졌다. NEM재단 202명의 회원들은 오는 2월 트린스먼 사장이 신청한 자금을 지원할지 여부를 놓고 투표를 진행하게 된다. NEM재단 감원 규모는 자금 지원이 되는지 여부에 따라 달라질 전망이다.

    기사링크: https://bit.ly/2SgUN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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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김민형 작성시간:2019-02-01 22:13:34 4개월전
  • 혹시나가 역시나네요. 넴은 왠지 상폐 차트 같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