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수강 후기 입니다.
작성자 알토리 등록날짜 2021-07-11 20:30:10 / 조회수 : 1,216
강좌명 [강흥보] 05/10 스팟리딩 - ETF, 주식
첨부파일 Screenshot_20210706-220821_ mPOP.jpg
  • 안녕하세요? 또다시 후기 글을 쓰게 되었네요.. 최근같이 힘든 장에서도 다같이 센터장님의 시황및 중 단기 전망을 보면서 다시금 후기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변변치 못한 글이지만 센터장님께 조금이라도 힘이 되셨으면 하는 마음에 한번 더 용기내어 후기 적어 봅니다. 이번에도 글 쓸 때 선택 할 수 있는 강좌명에서 본의 아니게(?) 결재 하게 된 스팟리딩이 보여서 여기에서 이렇게 라도 활용 해보고자 강좌명을 스팟리딩으로 골랏습니다. 뭐 큰 의미는 없겠지만 그래도 처음 시작때 30일 결재를 해놓고 시작일자를 뒤로 해 놓은 바람에 그 사이에 합류전 많은 어려움에 처해 있었던 종목의 현황을 파악해 보고자 고민에 고민을 통해 나름 큰 마음먹고 결재를 하였네요.. 보고나서 그 한번으로는 알수 있는 내용이 많이 제한적이라 조금 허탈(?)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후에 다른 스팟 강의도 듣고싶어서 취소 후 다시 재결재 하여 바로 월요일 부터 시작을 하게 되었던 기억이 나네요! 

     잡담이 너무 길어 죄송합니다. 처음에 사용했던 스팟강의의 만얼마 정도되는 금액이 그때는 커보였기에 그랬었는데 그로 인해 며칠이라도 일찍 시작한게 된 것이 오히려 전화위복이 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앞서 다른 후기를 통해 가입하게된 이유 및 목적을 말씀 드렸습니다만 지금도 여전히 말씀 드릴 수 있는 부분은 지금 저의 선택에 후회가 없다는 것 입니다. 이제 두달 정도가 되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느끼는 점은, 개인적인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음에도 단기간에 많은 것을 바라는 것은 욕심이고 또한 이러한 부분은 주식 종목을 잘 골라 한번에 성공하고자 하는 잘못된 생각과 같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트레이드스터디라는 곳에 방문하게 된 목적이 그저 앞서 크게 힘들어 하고 있던 종목에 대해서 언제 오를지, 언제 내릴지를 전혀 모른채 향후 미래 가치만을 가지고 기약없는 시간을 보내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인가 하는 생각에 너무나 답답한 나머지 오르고 내릴 타이밍을 내가 알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수도 없이 했었던 것 같습니다. 더불어 방향성을 전혀 모르고 매번 오르기를 기다리는 희망고문을 하는 상황을 몇번이나 겪고나서 결국은 '이래서 사람들이 손절을 하고 떠나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 만큼 막막한 와중에 이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원래 이트랜드 구독을 하고 있었지만 센터장님의 방송을 불행하게도 5월 달이 되어서야 보게 되었고, 그 이후 부터 방향성에 대해서 어느정도는 알 수 있는 기회가 생길 수 있겠다는 희망과 함께 최소한 지금 종목에 대해서 손절을 하더라도 내가 공부하여 최대한 손실을 최소하 하면서 종목 관리를 시도 해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그런 목표가 있었기에 조금이라도 방법을 좀 더 자세히 알아 내려고 많은 노력을 했었던 것 같습니다. 센터장님께서 말씀 하신 내용중에 처절 해야 살 수 있다고 하신 부분이 지금의 저에겐 정말 와 닿는 글귀 인 것 같습니다. 뭐 제가 누구보다 인생을 불행하고 힘들게 살고 있다는 고리타분한 말씀을 드리는 것이 아니라 앞서 잘못된 매매로 인하여 고통스러운 상황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고자 발버둥 치고 있는 제 자신에게 조금이라도 위안이 될 수 있었던 말이였던거 같습니다. 과연 제가 진짜 처절하게 고민하고 눈물날 만큼 이 상황을 벗어나려 노력 하고 있는지?하는 생각을 자신에게 해 보았고, 모든걸 포기 하고 싶음에도 그럴 수 없는 상황에 다시한번 도약 해 보고자 힘을 주신 것 같아 마음속 깊이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뭔가 제가 불행배틀을 하는 것 처럼 사람들 중 제가 제일 불행 한 상황이다 라고 말씀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그만큼 현재 배우고 있는 내용들이 저에겐 절실하게 필요했던 부분이라 내 예전종목이 올라갈듯 하다가 추락할때마다 견딜수 없는 고통을 겪으며 아무생각 없이 포기하려 했던 상황에서 적어도 이제는 최소한 저점에 손절을 하는 불상사를 피할수는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계속해서 희망을 얻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수익률이 바닥 수준이지만 말씀 하신 것 처럼 J 커브와 같이 수익 추이가 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후기를 말그대로 느낀점을 중심으로 말씀드리고자 보니 제가 따로 나만의 방법 등에 대해서 설명 드리는 부분이 거의 없었던 것 같네요.. 죄송합니다.. 다만 꾸준히 하다보면 반드시 길이 보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리며, 코로나가 종식 선언되어 다시 만날 수 있는 날을 기약하며 이만 마치겠습니다. 아무쪼록 이번주는 줍줍하신 종목들중에 행복한 수익 나실 한 주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전글 7월16일 강의
다음글 장기투자만 답이 아니다!!